매일신문

최송현 전업 심경 "아나운서 출신이라 배우들과 어울리기 어려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 방송캡쳐)
(사진.MBC 방송캡쳐)

최송현 전업 심경 "아나운서 출신이라 배우들과 어울리기 어려워"

최송현이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전업한 심경을 토로해 화제다.

지난 25일 최송현은 MBC '우리들의 일밤-남심여심'에 출연했다.

이날 최송현은 아나운서에서 배우 전업 후의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심과 여심을 알아보기 위해 남성출연자들은 주부들이 주로 즐기는 노래교실을, 여성출연자들은 남편들의 대표적 취미인 낚시를 체험했다.

최송현은 낚시 도중 "배우로 직업을 바꾼 후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것 때문에 다른 배우들과 어울리기가 쉽지 않았다, 예능에 나가서도 직업 이미지 때문에 다른 출연자들이 꺼려하는 부분이 있었다. 사실 난 많이 친해지고 싶었다"며 전업 후 심경을 밝혔다.

이어 최송현은 "배우 전업 후에도 아나운서 이미지 때문에 작품 후에도 친구들을 사귀기 힘들었다. 소심해서 먼저 보내기도 힘들었다"며 "솔직히 일주일 동안 멤버들이 굉장히 보고 싶었다"고 심경을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