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이 5월 구미에서 열리는 제50회 경북도민체전 홍보에 팔을 걷고 나섰다.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최근 병원 인근 경부고속도로 및 경부선 주변에 경북도민체전의 구미 개최를 알리는 대형 애드벌룬을 띄웠다.
이와 함께 병원 직원들은 개인 미니홈피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이용, 도민체전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병원 나은선 간호부장은 "SNS를 통한 경북도민체전 홍보가 시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고, 이택근 병원장은 "체전 기간 중 경기장에 의료진을 배치, 선수 및 관람객들의 안전을 돌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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