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47) 통합진보당 대구 북을 후보는 3일 '전 지역구 주민들에게 자전거 보험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기름값이 올라 서민가계부에 심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자전거동호회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차량 위주로 설계된 도로에서 자전거를 운행하기에는 사고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중앙정부의 지원하에 각 지방정부가 시민들이 무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세계적으로 녹색성장이 대두되고 있고 국민의 건강 등을 고려할 때 자전거 타기는 적극 권장되어야 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