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성철, "일부 후보들 '친박' 홍보 기가 막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성철(59) 무소속 대구 서구 후보는 8일 논평을 통해 "'너만 친박이냐? 내가 더 친박이다'면서 박근혜의 우산 속에 있다는 것을 내세우는 기득 정치인과 총선 후보자를 보면 기가 막힌다"고 비난했다. 또 "캥거루 새끼처럼 어미 품속만 찾아다니다가 어리광부린 끝에 공천표 거머쥐면 별 노력 없이 당선되는 '합격불변의 법칙'이 탄생했다"며 "이런 무리들이 정치를 계속하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되겠느냐"고 질타했다. 최창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KBS '일요진단'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며, 그와의 정치적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 시장의...
대구백화점 동성로 본점 매각이 경영권 분쟁으로 중도금 납입 차질을 겪고 있으며, 매수인 측은 법적 위험을 고려해 지급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 재정 문제에 대한 정치적 부담을 감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소방 인건비 전액 국가 부담을 주장했다. 최근 경남 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