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예전아트홀 공간(도시철도 2호선 경대병원역 인근)이 음악 공연장으로 탈바꿈했다.
㈜청춘은 기존 230㎡의 소극장을 리모델링해 재즈와 클래식을 위주로 공연하는 음악공연장인 'Art Factory 청춘'을 20일 개관했다.
'Art Factory 청춘'은 '일상의 예술로 소통하다'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카페형 문화예술 공간으로 만들어졌으며 정렬된 좌석 배치로 구성된 다른 소극장들과는 달리 자유로운 좌석 배치와 각 공연물에 따라 유동적으로 객석과 무대를 연출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청춘 김중화 대표는 "객석을 변화시킬 수 있어 최대 인원 1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 지역 뮤지션과 양해각서를 체결해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 공연장으로 키워나가겠다"고 했다. 문의 053)744-5235.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