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예전아트홀 공간(도시철도 2호선 경대병원역 인근)이 음악 공연장으로 탈바꿈했다.
㈜청춘은 기존 230㎡의 소극장을 리모델링해 재즈와 클래식을 위주로 공연하는 음악공연장인 'Art Factory 청춘'을 20일 개관했다.
'Art Factory 청춘'은 '일상의 예술로 소통하다'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카페형 문화예술 공간으로 만들어졌으며 정렬된 좌석 배치로 구성된 다른 소극장들과는 달리 자유로운 좌석 배치와 각 공연물에 따라 유동적으로 객석과 무대를 연출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청춘 김중화 대표는 "객석을 변화시킬 수 있어 최대 인원 1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 지역 뮤지션과 양해각서를 체결해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 공연장으로 키워나가겠다"고 했다. 문의 053)744-5235.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