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달라진 얼굴로 성형 의혹에 미니홈피 사진 삭제
배우 윤현숙이 달라진 얼굴로 성형 의혹을 받고 있다.
윤현숙은 지난 2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으며 성형의혹에 휩싸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미국 LA에서 20대같은 몸매와 외모로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며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윤현숙은 지난 1월 종영한 MBC '애정만만세' 출연 당시의 모습과 비교해봤을 때 전혀 다른 사람으로 착각할 정도로 다른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윤현숙은 완벽한 브이라인으로 변신했으며 눈, 코, 입매가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변해 청순한 이미지를 풍겼다.
윤현숙의 달라진 얼굴에 대해 네티즌들은 "딴사람 인줄 알았어요." "양악하셨나? 턱이 많이 달라진 듯." "정말 몰라보게 달라졌다." "정말 수술하신 거예요?" "윤현숙 성형한게 맞는가?" "뭔가 개성을 잃은 듯한 느낌", "양악한 듯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윤현숙은 미니홈피에 게재한 사진을 모두 삭제한 상태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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