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구청 이선애 주무관, 전국지방세발전포럼 우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선애(사진) 대구 수성구청 세무과 주무관이 최근 전남 여수에서 열린 '2012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대구시 대표로 참가해 우수상을 받았다.

전국 16개 시·도 각 대표가 참가한 이번 포럼에서 이 주무관은 '송'배전 지중화시설에 대한 신 세원 발굴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주무관은 전국적으로 송·배전시설의 지중화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지중 송·배전시설을 송유관, 가스관, 열수송관처럼 지방세 과세대상 물건으로 추가해 지자체의 자주재원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을 했다.

이 주무관은 "지중 송·배전시설을 과세대상에 추가함으로써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지방세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며 "새로운 세원으로 전국적으로 연간 179억원 정도의 재산세 증대가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