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대구달서구청에서'제19대 총선 지역구 국회의원 당선자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는 새누리당 달서구 국회의원인 홍지만(달서갑)·윤재옥(달서을) 당선자, 조원진(달서병) 의원과 곽대훈 달서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국회의원들과 달서구청은 두류공원에 건립 예정인'이우환 미술관'과 시청 이전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조원진 의원은"이우환 미술관이 대구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주변 교통이나 편의시설을 제대로 갖춰야 한다"고 했다.
조 의원은 또 대구시청자리에 '메디시티센터'를 건립해 외국인들이 대구에 의료관광을 올 수 있도록 하고 대구시청을 대구 달서구의 두류 정수장 부지로 옮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달서구 주민들이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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