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의남자 인생역전 아저씨 "드라마 같은 극적인 장면... 또 등장할까?"
'적도의 남자' 인생역전 아저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적도의남자 인생역전 아저씨'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선우(엄태웅)와 지원(이보영)을 태운 택시기사의 모습과 13년 후 같은 남성이 회장 역할로 출연한 모습이다.
'택시기사'와 '재벌회장'으로 분한 단역배우가 극적인 신분상승으로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적도의남자 인생역전 아저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적도의남자 인생역전 아저씨, 극적인 신분상승", "적도의남자 인생역전 아저씨, 다음에도 또 등장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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