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적도의남자 인생역전 아저씨 "드라마 같은 극적인 장면... 또 등장할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적도의남자 인생역전 아저씨
적도의남자 인생역전 아저씨 "드라마 같은 극적인 장면... 또 등장할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적도의남자 인생역전 아저씨 "드라마 같은 극적인 장면... 또 등장할까?"

'적도의 남자' 인생역전 아저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적도의남자 인생역전 아저씨'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선우(엄태웅)와 지원(이보영)을 태운 택시기사의 모습과 13년 후 같은 남성이 회장 역할로 출연한 모습이다.

'택시기사'와 '재벌회장'으로 분한 단역배우가 극적인 신분상승으로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적도의남자 인생역전 아저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적도의남자 인생역전 아저씨, 극적인 신분상승", "적도의남자 인생역전 아저씨, 다음에도 또 등장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