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천여 회 공연 내공의 힘 1인극 '염쟁이 유氏' 컴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인극의 진수를 보여줄 연극 '염쟁이 유氏'(사진)가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1개월간 봉산문화회관 스페이스라온에서 공연된다.

봉산모노드라마시리즈 1탄인 연극 '염쟁이 유氏'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는 유씨라는 염쟁이의 경험 속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의 해답을 찾고자 하는 작품이다.

소극장 연극 사상 최단기간 관객 6만 명 돌파와 누적 공연회차 2천여 회의 기록을 갖고 있다. 자칫 무겁게 느껴질 죽음을 재기발랄한 대사와 파노라마 형식으로 관객들이 유쾌하게 지켜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주인공은 20살 때부터 연극을 시작한 배우 '유순웅'으로 그는 20여 년간 배우와 연출을 가리지 않고 호흡을 뱉어낸 연극쟁이다. 평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4시, 7시, 일요일 오후 3시 공연. 문의 053)661-3081, 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