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나 썸머 사망 "디스코의 전설... 63세 폐암 투병 끝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나 썸머 사망 "디스코의 전설... 63세 폐암 투병 끝 사망"

팝가수 도나 썸머가 사망했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17일(현지시각) 오전 "'디스코의 여왕' 팝가수 도나 썸머가 63세의 일기로 폐암 투병 끝에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디스코의 여왕' 도나 썸머는 싱어송라이터로 1970~1980년대 '핫 스터프'와 '라스트 댄스', '쉬 웍스 하드 포 더 머니' 등을 히트시키며 그래미상을 5회 수상했다.

도나 썸머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도나 썸머 사망, 정말 젊었을 때 썸머의 노래들을 사랑했었다", "도나 썸머 사망,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란다", "도나 썸머 사망, 영원히 디스코의 전설로 남을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