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 썸머 사망 "디스코의 전설... 63세 폐암 투병 끝 사망"
팝가수 도나 썸머가 사망했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17일(현지시각) 오전 "'디스코의 여왕' 팝가수 도나 썸머가 63세의 일기로 폐암 투병 끝에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디스코의 여왕' 도나 썸머는 싱어송라이터로 1970~1980년대 '핫 스터프'와 '라스트 댄스', '쉬 웍스 하드 포 더 머니' 등을 히트시키며 그래미상을 5회 수상했다.
도나 썸머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도나 썸머 사망, 정말 젊었을 때 썸머의 노래들을 사랑했었다", "도나 썸머 사망,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란다", "도나 썸머 사망, 영원히 디스코의 전설로 남을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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