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나 썸머 사망 "디스코의 전설... 63세 폐암 투병 끝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나 썸머 사망 "디스코의 전설... 63세 폐암 투병 끝 사망"

팝가수 도나 썸머가 사망했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17일(현지시각) 오전 "'디스코의 여왕' 팝가수 도나 썸머가 63세의 일기로 폐암 투병 끝에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디스코의 여왕' 도나 썸머는 싱어송라이터로 1970~1980년대 '핫 스터프'와 '라스트 댄스', '쉬 웍스 하드 포 더 머니' 등을 히트시키며 그래미상을 5회 수상했다.

도나 썸머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도나 썸머 사망, 정말 젊었을 때 썸머의 노래들을 사랑했었다", "도나 썸머 사망,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란다", "도나 썸머 사망, 영원히 디스코의 전설로 남을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