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진실 지옥의소리 "실체를 밝혀내니... 지옥문 여는 목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진실 지옥의소리
최진실 지옥의소리 "실체를 밝혀내니... 지옥문 여는 목사?" (사진.연합뉴스)

최진실 지옥의소리 "실체를 밝혀내니... 지옥문 여는 목사?"

"故 최진실이 지옥에 있다고 전해달라"는 내용의 음성파일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공포심을 자극 하고 있다.

공개된 '최진실 지옥의 소리'라는 음성파일은 최진실이 자살했기 때문에 지옥에서 참혹한 형벌을 받고 있다고 한다.

"자살하지 말라"는 말을 시작으로 절규에 가까운 여자의 외침은 故최진영 이름까지 거론되며 이 모든 것이 사탄의 꼬임이라 주장한다. 사탄이 고인들을 자살하게 만들었고 급기야 지옥에 떨어졌다는 것이다.

최진실의 측근들은 음성파일을 듣고 모욕감과 당혹스러움을 SBS TV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에게 털어놨고, 제작진이 이 음성의 근원지를 찾아낸 결과 목소리 주인공은 경기도에 위치한 한 교회의 여성목사였다.

그는 4년 전부터 지옥을 봤다는 목사와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옥을 보고 생중계를 한 사람이 목사뿐만 아니라 교인들은 통성기도 중 하나님 계시를 받아 지옥문을 열게 되고 이것을 생중계한다고 전해 경악케 했다.

한편 음성 성파일에 대한 진실은 18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