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다음 달부터 종이팩을 모아오면 화장지로 교환해 준다. 교환을 원하는 주민은 종이음료팩의 내용물을 비우고 헹군 뒤 말려서 매주 화요일 동주민센터로 가져오면 종이팩 1㎏당(200㎖ 100장, 500㎖ 55장, 1,000㎖ 35장 기준) 화장지 2롤을 교환할 수 있다. 중구청 녹색환경과 정병용 주무관은 "이번 사업으로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이 자원 절약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