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아 승승장구… "아시아의 별 보아, 양현석 오빠라 부르게 된 이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아 승승장구…
보아 승승장구… "아시아의 별 보아, 양현석 오빠라 부르게 된 이유?" (사진.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보아 승승장구… "아시아의 별 보아, 양현석 오빠라 부르게 된 이유?"

가수 보아가 29일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열세 살의 나이에 데뷔해 아시아의 별이 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성공 스토리를 공개한다.

보아는 생애 첫 단독 토크쇼 출연해 초등학교 6학년 때 우연히 기획사에 캐스팅되며 가수의 꿈을 꾸게 된 사연과 일본 유학생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양현석과의 첫만남 등 진솔한 이야기를 펼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박진영 씨는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 반면, 양현석 씨는 '사장님'이라고 부르라고 해서 좀 불편했다"며 박진영, 양현석의 첫인상에 대해 털어놓으며, "그러다 양현석 사장님이 녹화에 지각을 하셔서 참다 못해 '일찍 좀 다니시면 안 돼요?'라고 따져 물었는데, 이 사건 후 호칭을 '오빠'로 편하게 바꾸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보아의 솔직한 이야기는 29일 밤 11시 15분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