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리 인세 기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 전액 기부 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효리 인세 기부
이효리 인세 기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 전액 기부 예정" (사진.북하우스)

이효리 인세 기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 전액 기부 예정"

가수 이효리가 지난 24일 발간한 에세이 '가까이 : 효리와 순심이가 시작하는 이야기'의 인세를 전액 동물보호시민단체에 기부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효리의 에세이 '가까이 : 효리와 순심이가 시작하는 이야기'는 반려견 순심이를 비롯해 네 마리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의 모습과 유기견 보호소의 현실, 모피 동물들의 고통 등을 다루고 있다.

동물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이효리는 책에 관한 인세 전액을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에 기부 할 예정이라고 밝혀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이효리 인세 기부에 네티즌들은 "역시 이효리다", "인세가 어마어마할텐데 그걸 전액 기부하다니", "이효리로 인해 유기견에 대한 인식이 바뀌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의 화재로 순직한 소방위 김진석의 빈소를 조문한 후 사과했으나, 야권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
은퇴 후 거주할 장소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은 부족하다. 정부는 2015년 폐지된 분양형 실버타운을 다시 허용...
부천 공장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딸이 아빠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어린 딸은 아빠를 그리워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