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인세 기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 전액 기부 예정"
가수 이효리가 지난 24일 발간한 에세이 '가까이 : 효리와 순심이가 시작하는 이야기'의 인세를 전액 동물보호시민단체에 기부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효리의 에세이 '가까이 : 효리와 순심이가 시작하는 이야기'는 반려견 순심이를 비롯해 네 마리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의 모습과 유기견 보호소의 현실, 모피 동물들의 고통 등을 다루고 있다.
동물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이효리는 책에 관한 인세 전액을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에 기부 할 예정이라고 밝혀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이효리 인세 기부에 네티즌들은 "역시 이효리다", "인세가 어마어마할텐데 그걸 전액 기부하다니", "이효리로 인해 유기견에 대한 인식이 바뀌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