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지앤지 기획 '빛과 고요함'전이 15일까지 대구은행본점 DGB갤러리에서 열린다. 서양화가 이승현'안정환의 2인전인 이번 전시는 빛을 관찰하고, 고요함이 가득한 자연을 통해 안식을 찾고자 하는 젊은 두 작가의 열정을 볼 수 있다.
'빛 속에서 느리게 걷기'를 주제로 빛을 그리고 싶어하는 이승현은 빛이 서서히 스며들듯 사람들에게 조금씩 스며들고 싶어함을 말한다. 안정환은 '고요함'을 주제로 현대인이 돌아가야 할 곳인 자연에 대해 이야기한다. 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053)740-2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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