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지앤지 기획 '빛과 고요함'전이 15일까지 대구은행본점 DGB갤러리에서 열린다. 서양화가 이승현'안정환의 2인전인 이번 전시는 빛을 관찰하고, 고요함이 가득한 자연을 통해 안식을 찾고자 하는 젊은 두 작가의 열정을 볼 수 있다.
'빛 속에서 느리게 걷기'를 주제로 빛을 그리고 싶어하는 이승현은 빛이 서서히 스며들듯 사람들에게 조금씩 스며들고 싶어함을 말한다. 안정환은 '고요함'을 주제로 현대인이 돌아가야 할 곳인 자연에 대해 이야기한다. 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053)740-2893.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