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재만 대구 교통방송 본부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재만(58'사진) 전 대구경찰청 차장이 4일 대구교통방송 본부장에 취임했다.

이 신임 본부장은 "대구교통방송은 준정부기관으로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익방송인 만큼 공공성과 다양성, 공정성을 바탕으로 방송의 기본원칙을 지키고 시도민이 주인이 되는 방송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경북 상주 출신으로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82년 경찰 간부후보 30기로 임관했다. 대구 서부경찰서장, 북부경찰서장, 수성경찰서장, 대구경찰청 경무과장, 대구경찰청 차장과 경북경찰청 차장 등을 역임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