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위한 차량용 블랙박스를 출시해 완판 신화를 기록한 블랙박스 전문업체 BK C&C가 지난 7일 '판도라 PD-2500H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PD-2500HD는 F1.2의 최고급 품질 HD전용 렌즈를 사용해 동급대비 최고의 해상도와 선명한 영상을 자랑하고 있으며, 저조도에서도 최상의 촬영 능력으로 차량을 감시한다.
또 차량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설정된 차단전압 이하로 배터리 전압이 낮아질 경우 블랙박스 전원이 자동으로 꺼져 방전을 막아 준다.
이 밖에도 차량 외부에서 작동확인이 가능한 LED Indicater, 저널링(메모리 복원), 음성 안내 기능 및 자체 에러 검증기능을 갖춰 사용자 편의성을 더 했으며 뿐만 아니라 카메라 오작동 시 멘트 제공, 리부팅 방지 기능 등을 갖췄다.
이해섭 본부장은 "PD-2500HD는 특히 여름철 차량 내의 온도는 고온 75도 이상까지 올라가기 십상이다"고 말하며 "판도라 PD-2500HD는 고온에서도 잘 견디도록 설계해 여름철 온도 상승에 따른 블랙박스의 오작동을 미연에 방지했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고객들의 차량을 철저히 지켜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PD-2500HD는 11번가(www.11st.co.kr), 지마켓(www.gmarket.co.kr), 옥션(www.auction.co.kr), 디앤샵(www.dnshop.com) 등에서 구입가능하며, 가격대는 1채널 제품은 15만~17만원대, 2채널 제품은 29만~33만원대이다.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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