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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없는 아기 사연, 눈이 있어야 할 자리에 얇은 피부막으로 덮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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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없는 아기 사연, 눈이 있어야 할 자리에 얇은 피부막으로 덮여 (사진.영국 데일리메일 캡쳐)
눈 없는 아기 사연, 눈이 있어야 할 자리에 얇은 피부막으로 덮여 (사진.영국 데일리메일 캡쳐)

눈 없는 아기 사연, 눈이 있어야 할 자리에 얇은 피부막으로 덮여

눈이 없는 아기의 사연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최근 중국 우루무치에서 태어난 생후 8개월된 아기가 태어날 때부터 눈이 없고, 눈이 있어야 할 자리에 얇은 피부막으로 덮여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의료진은 피부막을 통해 빛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는 있지만 수정체가 없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어 피부를 걷어내 안구를 노출시키기에는 안구 자체가 매우 민감해 위험부담이 높다고 밝혔다.

눈이 업는 아기의 부모는 아이가 앞을 보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며 매일 기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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