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력단절 여성 대상 사회복지상담 교육과정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과학대 25일부터

대구과학대학교는 결혼'육아 등으로 인해 직장을 그만둔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상담사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한다.

대구과학대 사회복지상담연구소는 올해 대구시의 '여성발전기금 보조금 사업'에 선정돼 이달 25일부터 7월 6일까지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복지상담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대구과학대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자아존중감 향상과 여성의 강점인 섬세함과 부드러움을 접목시킨 사회복지상담사 양성을 통해 여성들의 창업을 돕고 학교나 사회복지센터 전문 상담사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구과학대는 진로적성과 성격유형검사, 사회복지 상담과 집단상담, 자기 효능감 회복훈련, 사회복지상담 현장방문, 상담 워크숍 개최 등 총 88시간에 이르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사회복지상담사 교육과정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전문대학 졸업이상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21일까지 40명 선착순 접수하며 교육비는 무료(교재비 2만원 별도)이다. 문의 대구과학대 사회복지상담연구소 053)320-119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