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건설도시국 '상복' 직원 3명 잇단 대통령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전거길 조성·하천정비 등 유공

대구 달성군 건설도시국이 최근 각 정부기관으로부터 최고의 상인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크고 작은 상을 휩쓰는 등 기염을 토하고 있다.

최근 행정안전부의 국토종주 자전거길 조성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유공자로 선정된 달성군청 건설도시국 건설과 전영욱(53·시설6급) 도로시설담당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전 담당은 국가 역점사업인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조성 구간 중 달성군 내 자전거길 총연장 64㎞ 구간 가운데 단절 구간(28㎞) 연결을 위해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는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건설도시국 치수방재과 임진규(46·시설6급) 복구지원담당은 소방방재청에서 실시한 하천정비사업 및 재해 대책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임 담당은 군내 고립, 붕괴위험 지역인 오산·자모·성하지역에 대해 사업비 116억원을 확보, 183가구 주민 418명의 불안감을 해소시켰다. 같은 과 배진형(32·시설7급) 주무관도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소하천정비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