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치러진 구미 옥성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장영호(64'사진) 전 조합장이 당선됐다.
장 당선자는 949명이 투표한 가운데 531표를 득표해 418표를 얻는데 그친 지선재(65) 현 조합장을 따돌렸다.
장 당선자는 "옥성농협 조합원과 직원들 간 화합은 물론 옥성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판로 확보, 선산휴게소에 한우직판장 개설, 도시지역 시민들의 예금 및 대출을 유치하겠다"면서 "옥성농협 조합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장 당선자는 영남공전 섬유과를 졸업했으며, 구미시의원과 옥성농협 비상임이사'조합장 등을 지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