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판자촌 집 공개 "보증금 100만원 월세,'생계곤란' 진짜?"
김무열의 판자촌 집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SBS '한밤의 TV연예'는 최근 병역기피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배우 김무열의 판자촌 집을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무열이 살던 당시 김무열에게 도움을 줬다는 익명의 지인은 김무열이 이 집에 2003년 봄에 이사를 와 2009년까지 거주했으며 당시 김무열이 경제적으로 힘들어 주변에서 직접 쌀과 기름을 가져다 줬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판자촌의 시세는 보증금 100만 원 정도에 대개 월세를 산다고 말해 김무열 측의 주장과 일치했다.
지난 22일 김무열 측 소속사 여준영 대표는 자신의 블로그에 "김무열은 산동네 판잣집으로 이사했다. 보증금 200만 원에 월세 20만원 .
지인들이 집 앞에 쌀과 기름을 가져다 줘서 살았다. 2005년부터 2007년, 연기와 아르바이트를 계속 병행했다"며 김무열의 경제상황을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생계유지 곤란으로 병역면제 처분을 받은 김무열은 현재 재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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