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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의 시작 "투개월 탄생은 페이스북을 타고~풋풋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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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의 시작
투개월의 시작 "투개월 탄생은 페이스북을 타고~풋풋하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투개월의 시작 "투개월 탄생은 페이스북을 타고~풋풋하네"

투개월의 시작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투개월의 시작'이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예림과 도대윤이 페이스북을 통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있다.

김예림이 도대윤에게 "안녕. 갑자기 이상하지만 시간될 때 노래 같은 거 같이 연습해줄 수 있어?"라고 묻자 도대윤은 "응. 그럼그럼. 내일 학교에서 보자"고 대답했다. 이후 두 사람의 본격적인 노래 연습이 시작되고 투개월이 결성됐음을 알 수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풋풋하다. 투개월의 시작은 페이스북에서." "신기하다. 지금 보면 감회가 새로울 듯", "두 사람의 첫 시작이 순수하고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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