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람보르기니 테러 "철없는 초딩, 무려 5억차에 장난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람보르기니 테러
람보르기니 테러 "철없는 초딩, 무려 5억차에 장난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람보르기니 테러 "철없는 초딩, 무려 5억차에 장난을?"

초등학생들이 람보르기니 차량을 훼손해 1억 4000만원의 배상금을 물어주게 될 위기에 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람보르기니 테러'라는 제목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한 장의 사진 속 람보르기니는 산뜻한 라임색을 띄고 있었으나 다른 사진에는 하얀색 가루로 뒤덮여 있다.

게시자는 "약 1~2주전 광주 수완지구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아이들이 지하주차장에서 뛰어놀다가 소화기로 테러를 했고, 차 위에 올라가 짓밟고 뛰어놀았다"고 전했다.

28일 경찰 조사 결과 가해자는 초등학생들로 차 모양이 장난감처럼 보여서 장난을 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군등 4명은 이달 중순 쯤 람보르기니 차량에 소화기를 뿌리고 발을 구르고 장난을 쳤으며 이 장면은 지하 주차장에 설치된 CCTV와 해당 차량의 블랙박스에 포착됐다.

이에 피해를 입은 차량 주인은 가해 학생들 부모에게 1인당 4000만원, 모두 1억6000만원의 배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