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구청 '공약이행' 수성구청 '일자리' 매니페스토 최우수賞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청과 대구 수성구청이 지난달 28일 창원대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열린 제5회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각각 공약이행 부문과 일자리공약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경진대회는 1차 심사를 통과한 77개 지자체의 101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청렴공약, 일자리공약, 매니페스토 활동, 공약이행의 4개 분야로 나뉘어 이루어졌다.

중구청은 도심 내 문화자산을 활용한 역사체험과 도심문화탐방 골목투어를 관광사업으로 육성한 '함께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사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앞으로 주민들과의 약속인 공약사항 추진에 노력해 중구의 역사를 기반으로 문화도시 관광 일번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성구청은 구청장 공약사항으로 일자리 6만 개 창출을 위한 '일자리 1460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또 전국 자치구 중 처음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정책사업단을 구성하고 수성일자리센터와 1인 창조기업센터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고, 창업전세자금기금을 확보해 기업에 낮은 이자로 지원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