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개발공사 창립 15주년 기념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리경영 강화 청렴실천대회도 가져

경상북도개발공사는 2일 창립 15주년을 맞아 본사 강당에서 김영재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 및 청렴실천결의대회를 열었다.(사진)

공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공사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우수직원과 장기근속자 15명에게 포상했다. 또 청렴실천결의대회를 열어 공정한 업무처리, 금품수수 및 불합리한 업무추진 근절,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올해를 대도약의 해로 선포한 경북개발공사는 윤리경영 강화와 함께 매출 증대를 위한 사업다각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1997년 7월 1일 창립한 이래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온 결과 자본금 2천834억원, 연매출 1천219억원에 달하는 중견 공기업으로 우뚝 섰다. 창립 당시와 비교하면 자본금은 6배, 매출액은 55배 늘어났다. 경영수지 측면에서도 그동안의 적자를 말끔히 해소하고 지난해 58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특히 경북도청신도시 조성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선정돼 토지보상과 개발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고 올해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경북도교육감 선거에서 현역 임종식 후보가 27.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김상동 후보가 20.7%로 만만치 ...
삼성전자 노조의 성과급 배분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 전반에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노조는...
한강 몸통시신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대호가 교도소 내 텔레비전 시청 제한 조치에 불만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이후 이란과의 종전안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며,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 군사옵션 재개를 논의하기 위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