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요로결석 신속치료 최첨단 체외충격파쇄석기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순천향대 부속 구미병원

순천향대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은 요로결석 환자들의 신속 정확한 치료를 위해 최첨단 체외충격파쇄석기를 도입했다고 이달 4일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 이 장비는 프랑스 EDAP TMS사 기종으로, 기존의 압전기식이 보유한 안전성과 무통시술의 장점을 그대로 살리면서 강력한 압력으로 결석 분쇄력을 보강해 치료 성공률을 한층 높였다.

이번 장비 도입으로 요로결석 환자의 통증은 줄이고 치료 효과는 높이게 될 것이라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또 발견되는 요로결석 중 90%를 체외충격파쇄석술로 제거할 수 있으며 성공률은 90%에 이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연간 500건 이상의 신장, 요관, 방광 결석을 체외충격파를 이용해 치료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