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의회, 배낙호 의장·이우청 부의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낙호 의장
배낙호 의장
이우청 부의장
이우청 부의장

김천시의회는 제6대 후반기 의장에 배낙호(53'사진), 부의장에 이우청(54'사진)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시의회는 4일 제152회 임시회를 열고 제6대 의장단 선거를 실시한 결과, 재적의원 17명 중 배낙호 의원이 9표, 황병학 의원이 7표를 얻었다. 부의장 선거에서는 이우청 의원이 심원태 의원을 5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배 의장은 "민주적이고 능률적인 의정운영에 노력을 하겠으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역할을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