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스파이 반전 "과연 범인은? 충격적 반전~멘붕 오네"
드라마 '유령' 속 스파이의 정체가 밝혀져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드라마 '유령'에서는 세강증권의 비자금 문건이 담긴 USB를 훔치고 염재희(전문성 분)를 죽인 경찰 조직 내 스파이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파이 후보는 이태균(지오 분), 강응진(백승현 분), 이혜람(배민희 분), 변상우(임지규 분) 네 명으로 간추려진 가운데 이태균은 죽은 염재희의 최초 목격자로 박기영(소지섭 분)과 권혁주(곽도원 분)의 의심을 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범인을 수색해 나가던 중 기영은 현민(엄기준 분)이 경찰청에 찾아와 자신을 유인한 후 경찰청 내부 스파이를 시켜 세강증권 로비문건이 담긴 USB를 훔치고 결정적 증인인 재희까지 죽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유령 스파이 반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각지도 못한 현민이 범인이라니~, "대박 반전이네. 앞으로가 더 기대돼", "아~재밌어. 소름 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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