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령 스파이 반전 "과연 범인은? 충격적 반전~멘붕 오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령 스파이 반전
유령 스파이 반전 "과연 범인은? 충격적 반전~멘붕 오네"(사진=SBS유령 영상캡처)

유령 스파이 반전 "과연 범인은? 충격적 반전~멘붕 오네"

드라마 '유령' 속 스파이의 정체가 밝혀져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드라마 '유령'에서는 세강증권의 비자금 문건이 담긴 USB를 훔치고 염재희(전문성 분)를 죽인 경찰 조직 내 스파이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파이 후보는 이태균(지오 분), 강응진(백승현 분), 이혜람(배민희 분), 변상우(임지규 분) 네 명으로 간추려진 가운데 이태균은 죽은 염재희의 최초 목격자로 박기영(소지섭 분)과 권혁주(곽도원 분)의 의심을 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범인을 수색해 나가던 중 기영은 현민(엄기준 분)이 경찰청에 찾아와 자신을 유인한 후 경찰청 내부 스파이를 시켜 세강증권 로비문건이 담긴 USB를 훔치고 결정적 증인인 재희까지 죽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유령 스파이 반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각지도 못한 현민이 범인이라니~, "대박 반전이네. 앞으로가 더 기대돼", "아~재밌어. 소름 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