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외화온렌딩'(일반대출)을 내놨다. 이 상품은 대출기간에 따라 외환은행 평균 외화대출 금리 대비 최대 1.0%까지 낮은 금리로 지원해 준다. 중소기업의 경우 운전자금 200만달러, 시설자금 400만달러까지 지원한다. 중견기업의 경우 운전자금 1천만달러, 시설자금 2천만달러다. 최소금액은 각각 10만달러다. 운전자금은 3년, 시설자금은 10년까지 대출 가능하며 기존 대출금의 대환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다. 대출금리는 중소 중견기업의 신용등급, 대출기간, 담보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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