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농촌마을 정비사업 자문회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은 우곡 도진권역과 성산면 소재지의 농촌마을 종합정비 사업의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대구가톨릭대 서경규 교수 등 전문가 그룹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현지에서 각각 자문회의를 열었다.

도진권역(60억원)과 성산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84억원)은 2011년 농식품부의 포괄사업에 공모해 국비지원 사업으로 선정됐다.

군은 8월쯤 주민공청회를 열어 기본계획을 확정한 후 경북도에 최종 승인을 받아 올 연말 착공할 방침이다. 김정석 건설과장은 "낙후된 농촌지역의 기반시설을 확충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간 균형개발로 농촌생활 개선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