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연의 분노 인류의 멸망과 닿아…네티즌 "자연의 분노 간담 서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연의 분노 인류의 멸망과 닿아…네티즌 "자연의 분노 간담 서늘"

자연의 분노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있다.

한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온 '자연의 분노'라는 제목의 사진은 천둥과 번개가 치는 모습 뿐만 아니라 허리케인에 용암이 분출되는 모습 먹구름이 몰려오는 모습 등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연의 위엄을 느끼게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람이 아무리 날뛰어 봐야 자연의 위엄에는 못 당할 듯" "자연의 분노가 무섭다" "수억짜리 아파트도 지진한번이면 끝"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보수의 정체성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
올해 1분기 국내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투자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
17일 북한 여자 스포츠팀 최초의 방한을 위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총 39명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