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분노 인류의 멸망과 닿아…네티즌 "자연의 분노 간담 서늘"
자연의 분노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있다.
한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온 '자연의 분노'라는 제목의 사진은 천둥과 번개가 치는 모습 뿐만 아니라 허리케인에 용암이 분출되는 모습 먹구름이 몰려오는 모습 등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연의 위엄을 느끼게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람이 아무리 날뛰어 봐야 자연의 위엄에는 못 당할 듯" "자연의 분노가 무섭다" "수억짜리 아파트도 지진한번이면 끝"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