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버스 회사 센스 "여기가 돈방석? 부자되기 참 쉽죠잉~"
'어느 버스 회사의 센스' 사진이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어느 버스 회사 센스'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어느 버스 회사 센스' 사진은 승객 좌석 시트가 모두 만 원권 지폐모양으로 프린트 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버스 유리창에는 "돈방석 앉으시고 부자되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미소를 머금게 한다.
'어느 버스 회사 센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제 기분도 덩달아 좋아지네요." "나도 저 돈방석에 앉으면 대박나려나?" "센스있는 버스 회사,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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