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빨간 상의·파란 하의…한국 홈 유니폼 입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축구대표팀이 브라질과의 준결승에서 홈팀 유니폼을 입는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매니저 미팅을 통해 한국이 준결승의 홈팀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한국은 빨강(상의)-파랑(하의)-빨강(양말)으로 구성된 홈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원정팀이 된 브라질은 노랑(상의)-하양(하의)-하양(양말)의 유니폼을 입는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스위스와의 2차전(2대1 승)과 가봉과의 3차전(0대0)에서 빨강-파랑-하양 조합의 유니폼을 입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