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빨간 상의·파란 하의…한국 홈 유니폼 입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 축구대표팀이 브라질과의 준결승에서 홈팀 유니폼을 입는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매니저 미팅을 통해 한국이 준결승의 홈팀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한국은 빨강(상의)-파랑(하의)-빨강(양말)으로 구성된 홈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원정팀이 된 브라질은 노랑(상의)-하양(하의)-하양(양말)의 유니폼을 입는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스위스와의 2차전(2대1 승)과 가봉과의 3차전(0대0)에서 빨강-파랑-하양 조합의 유니폼을 입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