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브라질과의 준결승에서 홈팀 유니폼을 입는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매니저 미팅을 통해 한국이 준결승의 홈팀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한국은 빨강(상의)-파랑(하의)-빨강(양말)으로 구성된 홈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원정팀이 된 브라질은 노랑(상의)-하양(하의)-하양(양말)의 유니폼을 입는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스위스와의 2차전(2대1 승)과 가봉과의 3차전(0대0)에서 빨강-파랑-하양 조합의 유니폼을 입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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