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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마지막 촬영현장 "훈훈한 분위기가 여기까지 느껴져~결말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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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마지막 촬영현장
신품 마지막 촬영현장 "훈훈한 분위기가 여기까지 느껴져~결말은 과연?"(사진= SBS'신사의 품격')

신품 마지막 촬영현장 "훈훈한 분위기가 여기까지 느껴져~결말이 궁금해"

SBS 주말드라마 '신품 마지막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8일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촬영현장에는 장동건, 김하늘, 김민종, 김수로, 이종혁 등 주연배우들의 다정하고 화기애애한 모습이 공개됐다.

종영을 앞두고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막바지 촬영장 모습이 공개돼 마지막회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신품 마지막 촬영현장' 사진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자를 그리는 장동건과 손으로 작은 하트를 만들어 커플샷을 선보인 김민종, 윤진이 등의 모습이 보여졌다.

이밖에도 카메라를 향해 코믹한 표정을 지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신품 마지막 촬영현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품 촬영현장 사진을 보니 이제 마지막이라는 실감이 드네. 아쉬워라." "배우들끼리 사이가 돈독해보여요. 훈훈하네요.", "신품 종영하면 이제 뭐 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은 오는 12일 2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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