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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 '완전 극과 극'…"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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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 '완전 극과 극'…"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얼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 '완전 극과 극'…"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얼굴!"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사진은 중국 친카이, 호주 제일 패트릭, 이탈리아 타니아 카뇨토, 러시아 일리아 자하로프, 영국 크리스 미어스, 미국 개시디 크루그 등 선수들의 평상시 모습과 다이빙 순간의 모습을 비교한 것이다.

게시물 사진을 보면 평소 모습에선 훈남훈녀다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다이빙 선수들이지만 다이빙 순간만큼은 얼굴과 몸이 일그러지면서 굴욕적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 재밌다", "완전히 극과 극이네요",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모습일듯"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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