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취 대학교 교직원 흉기들고 경찰서 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 모 대학 교직원이 술에 취한 채 흉기를 들고 경찰서에 들어가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안동경찰서는 15일 술에 취해 흉기를 들고 택시기사를 위협해 경찰서에 들어간 뒤 경찰관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및 폭력행위 등 범률 위반)로 안동 모 대학 직원 A(49)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4일 오후 9시 40분쯤 택시기사 B(53) 씨를 위협해 안동시 당북동 안동경찰서 안까지 택시를 타고 들어간 뒤 흉기로 전투경찰 C(21) 씨를 위협해 경찰서 상황실에 들어가 경찰관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달 31일 새벽 지인의 집 현관문을 파손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데 앙심을 품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전종훈기자 cjh4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