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영화] 대학살의 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감독: 로만 폴란스키 / 출연: 조디 포스터, 케이트 윈슬렛 / 등급: 15세 관람가

'피아니스트', '차이나타운' 등을 연출한 거장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새로운 작품. 야스미나 레자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연극을 코미디 영화로 만들었다. 11살 재커리는 친구들과 다툼 중 막대기를 휘둘러 이턴의 앞니 두 개를 부러뜨린다. 그리고 아이들의 싸움을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 한 거실에 앨런과 낸시 부부, 마이클과 페널로피 부부가 모인다. 처음에는 아이들의 다툼을 해결하기 위해 교양 있는 미소와 우아함을 지닌 지성인의 면모를 보여주며 시작된 이들의 만남은 대화가 이어지자 말꼬리 잡기, 비꼬기, 지난 얘기 또 꺼내 시비 걸기 등 유치한 말싸움으로 번지고 이내 말싸움의 방향이 같은 편 배우자에게로 향하게 된다. 그리고 주먹다짐으로까지 이어진다. 상영시간 80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