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대서도 '김천 포도·자두' 맛 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농협 납품 계약 체결

김천 명품인 포도와 자두를 이젠 군대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김천농협은 "김천의 대표 농산물인 포도'자두를 원주농협을 통해 육군 장병들의 후식용으로 육군 원주 11급양대와 홍천 11사단에 공급하는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사진)

김천농협은 군 장병 후식용으로 자두 9t, 포도 20t 납품계약을 맺었으며 이로써 자두 3천만원, 포도 6천만원 등 모두 9천만원 상당의 계약고을 달성했다.

김천농협은 지난달 김천의 대표 과일인 포도'자두의 동남아, 러시아 등의 해외수출을 시작한 데 이어 군 급식용으로 공급, 다양한 직거래 판로처를 개척하는데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김천농협 이기양 조합장은 "육군 장병 디저트용 과일 제공을 계기로 해'공군 등에도 김천 포도'자두를 맛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양한 판로개척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에 힘 쏟겠다"고 말했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