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대구경북 영어마을 다문화 체험 영어캠프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은 지난 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간 총 4회에 걸쳐 지역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대구경북 영어마을에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인
칠곡군은 지난 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간 총 4회에 걸쳐 지역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대구경북 영어마을에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인 '다문화 체험 서비스' 영어캠프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칠곡군은 지난 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간 총 4회에 걸쳐 지역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대구경북 영어마을에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인 '다문화 체험 서비스' 영어캠프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다문화 체험 서비스' 영어캠프는 약 380여명이 접수해 최종 140명이 교육을 받았다.

공항체험에서부터 은행, 마트, 경찰서, 우체국, 동물원 등 실제 외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체험 위주로 수업을 진행해 영어에 대한 흥미도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

칠곡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더욱더 많은 학생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