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 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간 총 4회에 걸쳐 지역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대구경북 영어마을에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인 '다문화 체험 서비스' 영어캠프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다문화 체험 서비스' 영어캠프는 약 380여명이 접수해 최종 140명이 교육을 받았다.
공항체험에서부터 은행, 마트, 경찰서, 우체국, 동물원 등 실제 외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체험 위주로 수업을 진행해 영어에 대한 흥미도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
칠곡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더욱더 많은 학생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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