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경찰 '부모·자녀 징검다리 안심서비스' 큰 호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경찰서가 이달 초부터 시행 중인 '부모'자녀 징검다리 안심서비스'가 지역 주민과 자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예천지역의 경우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가 약 35%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경찰은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해 주기 위해 경찰관 외근활동 시 교통사고와 범죄예방 홍보 등 부모와 함께 대화하는 모습을 촬영해 메시지와 함께 자녀에게 전송해 주는 '부모'자녀 징검다리 안심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수용 예천경찰서장은 "기존 단순방문을 통해 안부를 물어보는 형식적 방범 진단에서 탈피해 실질적인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