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청 전국 사격대회 여자단체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청 사격팀이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남구청(이선복-방아롱-박혜주-백정순)은 21일부터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합계 1천146점을 기록, 정상에 올랐다. 남구청은 2009년과 2010년에도 이 대회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이선복은 합계 482.6점(본선 385점, 결선 97.6점)을 쏴 개인전에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구청 박은영 감독은 "우수한 선수들이 많이 참가한 전국대회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두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경북도교육감 선거에서 현역 임종식 후보가 27.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김상동 후보가 20.7%로 만만치 ...
삼성전자 노조의 성과급 배분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 전반에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노조는...
한강 몸통시신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대호가 교도소 내 텔레비전 시청 제한 조치에 불만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이후 이란과의 종전안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며,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 군사옵션 재개를 논의하기 위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