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티아라 공식 사과 '자필 사과문'…"누리꾼 반응은 '싸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티아라 공식 사과
티아라 공식 사과 '자필 사과문'…"누리꾼 반응은 '싸늘'"(사진=연합뉴스)

티아라 공식 사과 '자필 사과문'…"누리꾼 반응은 '싸늘'"

멤버 왕따 논란에 휘말렸던 티아라가 공식 사과문을 공개했다.

티아라는 29일 오후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홈페이지에 '티아라 공식 입장' 제목으로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과문은 멤버 화영에 대한 왕따 논란으로 불거진 논란과 이에 대한 팬들의 심려에 대한 사과가 담겨있다.

또한 왕따 논란으로 그룹에서 탈퇴까지 하게 된 화영을 위하는 마음도 전했다.

최근 티아라의 음악프로그램 컴백설로 다시 불거진 '티아라 사태'가 일단 이번 공식사과로 어느 정도 사태를 진정시킬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아라는 사과문에서 '멤버간의 의견차이'는 인정했으나 '왕따설'은 부인하고 있으며 이번 공식 사과문으로 인해 일부에서는 티아라의 컴백 소문이 사실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고 있어 논란은 아직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티아라 공식 사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컴백 앞두고 사과문 올린 거 아냐?", "한 달 동안 생각했다더니 고작 이거? 이젠 무슨 말도 안 믿어져" "한 달 동안 얼마나 고민했을까? 성급한 추측은 금물.", "일단 화영에 대한 사과가 우선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