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공식 사과 '자필 사과문'…"누리꾼 반응은 '싸늘'"
멤버 왕따 논란에 휘말렸던 티아라가 공식 사과문을 공개했다.
티아라는 29일 오후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홈페이지에 '티아라 공식 입장' 제목으로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과문은 멤버 화영에 대한 왕따 논란으로 불거진 논란과 이에 대한 팬들의 심려에 대한 사과가 담겨있다.
또한 왕따 논란으로 그룹에서 탈퇴까지 하게 된 화영을 위하는 마음도 전했다.
최근 티아라의 음악프로그램 컴백설로 다시 불거진 '티아라 사태'가 일단 이번 공식사과로 어느 정도 사태를 진정시킬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아라는 사과문에서 '멤버간의 의견차이'는 인정했으나 '왕따설'은 부인하고 있으며 이번 공식 사과문으로 인해 일부에서는 티아라의 컴백 소문이 사실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고 있어 논란은 아직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티아라 공식 사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컴백 앞두고 사과문 올린 거 아냐?", "한 달 동안 생각했다더니 고작 이거? 이젠 무슨 말도 안 믿어져" "한 달 동안 얼마나 고민했을까? 성급한 추측은 금물.", "일단 화영에 대한 사과가 우선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