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사장 김영재)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6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인재개발 부문 대상(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북개발공사는 조직목표와 연계한 인재육성 계획 수립과 교육훈련 과정 개발, 개인별·직급별 교육훈련 체계화 등 차별화된 인재양성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직장동호회 활성화와 시네마데이 운영, 선택적 복지제도 운영 등 조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시책도 호평을 받았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부시상 제도로서, 매년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을 대상으로 인재개발, 리더십, 고객만족 등 총 6개 부문에 걸쳐 서류심사와 현장 심사를 통해 생산성 향상을 이룩한 기업과 자치단체를 엄선해 시상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