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위 1% 평균 소득 '헉! 월급쟁이와 무려 26배'…"난 99% 개미에 해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위 1% 평균 소득
상위 1% 평균 소득 '헉! 월급쟁이와 무려 26배'…"난 99% 개미에 해당?"(사진=연합뉴스)

상위 1% 평균 소득 '헉! 월급쟁이와 무려 26배'…"난 99% 개미에 해당?"

'1% 평균 소득'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일 국세청은 근로소득세를 납부하는 임금근로자 854만 1168명을 기준으로 상위 1%의 1인당 연평균 소득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대기업 임원 등 근로소득 상위 1%의 1인당 연평균 소득은 2억432만원으로 봉급생활자 연 평균 소득인 2222만원보다 9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임대수입이나 이자, 배당 등 자산 소득까지 있는 상위 1%의 1인당 연 평균 소득은 5억7958만 원으로 봉급생활자 평균의 26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상위 1% 평균 소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청난 차이네~상상도 할 수 없는 금액!", "나랑은 거리가 먼 얘기네. 씁쓸하다!", "내가 상위 1%에 드는 날이 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국의 증시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AI 국민배당금' 제안으로 큰 변동성을 보였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반박하고 정부의 해명 작업이...
한국섬유개발연구원(섬개연) 이사장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사장 연임 논의가 시작되었고, 내부에서는 이사장 교체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사...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에 600%대 성과급을 제안했으나, 비메모리 반도체 부문에는 최대 100% 수준만 제시하며 노사 간 갈등이 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