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인국 말실수 '헉' 명세빈에게 "마누라 안녕" 어떡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인국 말실수
서인국 말실수 '헉' 명세빈에게 "마누라 안녕" 어떡해? (사진.연합뉴스)

서인국 말실수 '헉' 명세빈에게 "마누라 안녕" 어떡해?

'서인국 말실수'

가수 서인국이 말실수를 했다.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서인국은 촬영장에서의 자신의 말실수를 공개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서인국은 촬영장에서 선배인 명세빈에게 '마누라 안녕'이라고 부르는 말실수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인국은 시력이 좋지 못해 명세빈을 극중 아내로 출연하는 윤세인으로 잘못 봐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전했다.

서인국 말실수에 네티즌들은 "서인국 눈이 나쁘구나", "설마 명세빈한테 일부러 그런건 아니었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