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20일 번개시장에서 상권위축과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우동기 교육감과 부교육감, 교육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또 대구교육청과 지역교육청, 직속기관 직원들은 이번 추석을 맞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5천여 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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