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창면 소재 대구텍 '사랑의 쌀'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창면 용계리에 소재한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인 대구텍의 모세 샤론 대표와 임직원은 26일 가창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가창면 용계리에 소재한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인 대구텍의 모세 샤론 대표와 임직원은 26일 가창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쌀' 84포(420만원상당)를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지정 기탁했다.

가창면 용계리에 소재한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인 대구텍의 모세 샤론 대표와 임직원은 26일 가창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쌀' 84포(420만원상당)를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지정 기탁했다.

대구텍은 매년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추석과 연말연시에 지역의 저소득 주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백미를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 1월 설 명절에도 지역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백미 80포를 기탁한 대구텍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좋은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대구텍 모세샤론 사장은 가창면에 소재한 지역기업의 대표로서 매년 명절마다 정기적으로 백미를 전달해오고 있을 뿐 아니라, 가창면 지역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 향후 지역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