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지천면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오는 28일 '지천면민 노래자랑'을 열어 주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천면민 노래자랑은 지역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한마당 행사로 주민에게는 기쁨과 화합을, 고향을 찾은 가족들은 고향의 정겨운 모습과 함께 반가움이 가득한 자리로 고향인 지천면을 지키고 사랑하는 지역민 및 출향 인사들로 구성된 오향회가 주최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올해 17회를 맞았다.
이번 노래자랑에서 시상자에게는 세탁기, 예취기, 고기세트 등 다양한 상품과 경품도 푸짐하게 마련돼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향회 관계자는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과,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주는 면민 화합의 장이 되고 있어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대회로 지역민들을 찾을 생각이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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